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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꺼움 | 2018-11-16 18:33
대사들이 정말 내면깊이에 있는 말들을 꺼내주는거같아 여운이 많이남음
초반엔 그저 그랫는데 회차를 거듭하며 박동훈이라는 캐릭터에 빠져들엇다
마지막즈음 이선균 우는씬잇는데 온전히 자기만을 위한 울음인거같아 같이 울어따
드라마 자체는 갱장히 잘만들엇는데 초반에 이슈있던게 안타깝네
글고 아이유 연기 많이 늘은듯
띠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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