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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8-11-12 11:46
연구 상황만 말해주는거임
속담 있음 : 애미애비 없는 새끼는 이가 안썩는다
충치균은 전염성이 있는데,
충치균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대다수 미생물들은 한 번 자리 잡으면 쫓아내기 힘듬
그럼 자리를 언제까지 잡는 시기로 보냐 4~5살까지를 맥시멈으로 보고 있음
암튼 그래서 그 뒤로는 충치균이나 몸속 미생물을 바꾸는 게 정말 힘든데
그 전까지는 그 과정이라 어린나이에 조심하면
나이 먹어서 좋은 이빨을 줄수 있음
그럼 어떻게 하냐
뽀뽀도 하지 말고 같은 숟가락 쓰지도 말고 이런식인데
불가능하자나
포기하고 그냥 운에 맡김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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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2018-11-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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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듣기로는...
충치균이 자리잡기 전에 다른 균이 자리를 잡으면 충치균이 못들어가는걸로 (=충치가 안생기는걸로) 알고 있음
근데 그게 태어나서 2년인가? 까지가 소요된다고 함.
즉, 충치가 걸린 사람은 전부 다른 사람에게서 충치균이 옮았다는거고,
그 옮은 기간은 태어나서 2년 이내라는 얘기지.
따라서 태어나서 2년 이내에 타인과 구강 내 접촉이 없으면 그 애기는 평생 충치에 면역이라는 소리인데
이게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일단 나도 내 조카는 함부로 다른 사람들한테 마우스 투 마우스로 뽀뽀같은거 시키지 말라고 말해두긴 했음
물론 남(=충치가 있던 사람) 쓰던 식기 같은것도 쓰지 말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