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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8-11-01 16:23
대한축구협회의 선택은 국가대표 자격 영구 박탈이었다. 병역 혜택을 받았음에도 봉사 활동 시간을 조작해 논란이 되고 있는 장현수가 국가대표 자격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았고, 벌금도 역대 최고액인 3천만이 부과됐다.
장현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았다. 현행 병역법에 따르면 병역특례를 받은 체육요원은 60일 이내의 군사교육과 함께 34개월 동안 544시간의 체육봉사활동을 이수하도록 되어있다. 과거에는 체육봉사활동 규정이 없었으나 2015년 7월부터 새로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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