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와이어리스 | 2018-07-22 16:31
요새 심심할 때 그마 달려고 영리 돌리는 중.
롤은 메타가 너무 핵노잼이여서 잠깐 쉬는 중이라능.
맘에 안 드는 건
영리 캐릭 고착화가 너무 심함.
히오스 대회는 안 봐서 잘 모르고 영리 기준으로
롤도 꽤 심한 축이긴 한데 히오스는 좀 심각하게 고착됨.
밴도 결국 늘려봤자 이미 OP 캐릭은 정해져 있어서 의미가 별로 없고
메인 탱 - 무라딘 디아블로 가로쉬 요한나 ETC
서브 탱 - 이렐 소냐 데하카
딜러 - 피닉스 마이에브 정크랫 한조 쓰랄 리밍 폴스타트 겐지 레이너 아즈모단
힐러 - 알렉스트라자 말퓨리온 레가르 스투코프 아나
딱 이 정도만 나오고 나머진 그냥 마이너 픽임.
특히 메인 탱이랑 힐러는 좀 심각하게 고착화 됨.
그리고 그마놈들 침목질이 너무 오짐.
워낙 좁은 풀이여서 그런지 너무 침목이 심각함.
그마 한 명 평소에 자주 잡히는 애 방송 켰길래 보고 있었는데
친추창에 전 시즌 그마 애들 누가 큐 돌리는지 다 보고 돌리고
픽창부터 ㅅㅂ 시즌 초기에는 무슨 듣보들이 왜 이리 많아 이러면서
귓속말로 서로 아 우리팀 모르는 듣보배치충 걸렸네 존나 못할듯 ㅋㅋ 하면서 서로 뒷담 오짐.
방송 채팅창에도 그마들끼리 모여서 뒷담 or XX형 캐리ㅋㅋ 하면서 침목하기 바쁨.
머 침목이야 봐준다고 해도 이게 게임 안에서
침목충이 실수하면 ㅋㅋㅋ 좀만 천천히 ㅋㅋ 하는데
듣보맨이 실수하면 칼같이 바로 병신임? 그걸 왜 실수함? 이러고 있음
마치 예전 워크 도타 시절에 뉴비 배척하던 도슬람들을 보는 기분.
곧 그마 뜨는데 빨리 컷트까지만 올려서 그마 찍어놓고 롤로 돌아갈까 하는데
역겨움을 참으면서 하기 살짝 힘들구먼
와이어리스
402
2,297,350
프로필 숨기기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