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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18-07-21 10:51
여자애랑 저녁에 술마시고 아침에 해장국 먹고나서
차안에서 피곤하다고 혼자 드러렁한담에
일어나보니 콧소리가 얼마나 컷는지 걔는 귀에 이어폰꼽고 책 읽고 있었는데
이게 존나 갑자기 생각나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안에 나밖에 없는데도 존나 부끄럽고 후회된다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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