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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7-18 09:54
일본으로 돌아갈 줄 알았던 48 그룹 애들이 일본 안 가고 아직 한국에 남아있는 중.
그냥 일본 스케줄 있는 애들만 당일치기로 귀국했다가 바로 돌아오고선
한국에서 계속 3차 경연 - 컨셉 평가 준비하려는 건가.
아무튼 그래서
지난 밤 무토 토무의 인스타 라이브 - 중간에 이와타테 사호 난입.
야마다 노에랑 같은 방에서 지내고 있다는 걸로 봐서 한국 모처의 호텔인 듯.
(10분 - 사랑해 , 손가락 하트 / 13분 30초경 토무 : 뭐라고 써있어? 사호: 느린건 읽을 수 있는데 팟 하고 빨라서 못 읽어 ㅠㅠ / 14분 사호 : 뭐라뭐라 좋아요 인데 뭐라뭐라를 못 읽었어 ㅠㅠ / 14분 20초경 팬이 무토토무토토무토토무라고 쓴 거 읽음 / 14분 43초 경부터 끝까지)
사호 : 노에쨩이 여기 있어도 좋다고 했는걸~
토무 : 저는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토무 인라 이전에 사호가 한 인라에서는 토무가 난입.
- 토무 방송에 사호가 들어오면 팬들이 "토무 와이프 왔다", 사호 방송에 토무가 오면 "사호 남편 왔다"
이런 식으로 반응한다고.
사호는 타케우치 미유와 같은 방 쓰는 중이라고.
사호 인라에서 나온 정보.
토무가 akb 12기, 사호가 13기. . .
같은 나이(94년생) 말고는 쿨계열 외모의 훈녀 토무와 훈녀 외모의 쿨녀 사호 간에 딱히 접점은 없었는데
양쪽 모두와 친한 모기 시노부(97년생,13기) 덕분에 둘 간의 교류가 이어지더니
이제는 한달에 20번 이상 만나서 노는 사이가 되었. . .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
1화에서도 이 절친 3명의 만담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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