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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8-07-16 12:10
친구 사천에 있는 회사 이제 2년차 됬는데
뭔 놈의 술을 그렇게 맥이는지
2년동안 15키로가 빠짐 애가.
머 회식자리 시작하면 안주 뜨기 전에
막내가 물컵에다 소주 풀로 따라서 러브샷 조져야 된다던데
걔 밑으로 들어온 애가 여자 한 명 밖에 없어서
아직도 막내 취급 받는다함. ㄷㄷㄷㄷ
술도 잘 못 먹는 애를 그렇게 매번 맥이니까
건강은 이미 아작나부렀고 그만두고 싶어도 3년은 찍고 관둔다고 버티던데 곧 죽을 느낌.
점심에도 간간히 술 조진다고 그거 싫어서 혼자 숨어서 먹는다던데 넘나 안쓰럽
돈은 오질나게 받긴 하지만 부럽지가 않음 ㄹㅇ
하와와 꼰대 술문화 넘나 무서운 것이어요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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