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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c | 2018-07-14 17:39
다친다고 해봐야 어디 살짝 긁히거나 부딪히는 정도긴 한데
내 생각보다 내 몸이 크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무의식중에 안부딪힐거야 라고 생각하고 팔을 휘젖다가 쾅 하던가
아니면 바닥에 튀어나온 가구에 긁히던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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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 2018-07-14 17: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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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먹고 돼지 되면서 자주 그럼.
재주폭풍 2018-07-14 17:52 0
2
어떻게 짓궂은 말로 골려줄까 고민하며 들어왔는데 이 리플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더라고요
Balentine 2018-07-14 17:55 0
3
ㄴ너어어는 저어엉말
Droc 작성자 2018-07-14 20:21 0
4
내가보기엔 나만 그런거 아니다 스플뎀 맞고 울지마라 니네들
seoyo9 2018-07-14 20:27 0
5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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