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복술느님 | 2018-07-13 15:30
머리좋고 공부 잘하면 게임도 곧 잘 한다고 생각했어.
최상위권은 손이 안되서 못하더라고 머리로 할수있는건 할테니까,
그리고 실제로 알고있는 공부 잘하는 애들이랑 게임해봐도
곧 잘 하더라고.
롤로 치자면 골~플정도는 어떻게든 올라간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음.
나중에 브론즈인 의사형님들 만나기 전까지는....
못해도 천시간 이상을 옆에서 가르쳤는데 안되는건 안되더라..
게임두뇌랑 공부랑은 완전 별개임을 배웠고
내가 겜선생좀 할 수 있다는 환상은 박살이 났던 경험이었음 ㅋㅋ
복술느님
2,909
188,440
프로필 숨기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