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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예비군 가서 들은 회사 사장 썰

nlv12 복술느님 | 2018-07-13 12:51

예비군에서 얘기하다가 들은

어떤 사람 직장의 사장얘기임.

 

근무 중간에 점심먹고 게임시간을 1~2시간 준다고 함

(게임 업계는 종종 그런다고 알고있는데 전혀 관계 없는 일 함)

종목은 오버워치로 정해져있는듯. 사장이 오버워치 하자고 한다고함.

처음엔 사람들이 별 관심 없었는데, 사장이 몇 번 회식비 걸면서 열심히 하게 됐다고 함.

 

처음엔 그냥 몇 명 모여서 내전하고 했는데

이제는 화이트보드에 이름 적어놓고 파티 나눠서 랭돌린다고 함 ㅋ

서포터랑 탱커 풀이 있어서 그 사람들 나눠가진다고 함ㅋㅋ

 

가장 정예멤버는 당연히 사장팟임.

말한 사람 느낌에 사장실력은 골드 같은데 현 티어는 다이아라고함

전 그마인 직원도 있고,

모 게임회사에서 오버워치 잘하는 사람 영입해왔다는 얘기도 했음

 

레알 이것이 인생 승리자 ㅇㅈ?

부럽더라 ㅋㅋㅋ

나도 버스태워주는 부하직원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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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돌아온너구리 2018-07-13 12:52 0

그래봤자 돈 많이 안주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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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복술느님 작성자 2018-07-13 12:53 0

사장이 부러운건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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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포핸드 2018-07-13 12:55 0

예비군에서 실패담은 없다
잘생각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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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복술느님 작성자 2018-07-13 12:57 0

ㅇㅇ 그냥 들은거라 믿거나 말거나임ㅋ

근데 예비군 처음가본건대 실패담도 들었엉
파산신청 했다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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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Epe 2018-07-13 13:02 0

내가못하면 노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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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건땅 2018-07-13 13:57 0

예비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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