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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07-13 12:51
예비군에서 얘기하다가 들은
어떤 사람 직장의 사장얘기임.
근무 중간에 점심먹고 게임시간을 1~2시간 준다고 함
(게임 업계는 종종 그런다고 알고있는데 전혀 관계 없는 일 함)
종목은 오버워치로 정해져있는듯. 사장이 오버워치 하자고 한다고함.
처음엔 사람들이 별 관심 없었는데, 사장이 몇 번 회식비 걸면서 열심히 하게 됐다고 함.
처음엔 그냥 몇 명 모여서 내전하고 했는데
이제는 화이트보드에 이름 적어놓고 파티 나눠서 랭돌린다고 함 ㅋ
서포터랑 탱커 풀이 있어서 그 사람들 나눠가진다고 함ㅋㅋ
가장 정예멤버는 당연히 사장팟임.
말한 사람 느낌에 사장실력은 골드 같은데 현 티어는 다이아라고함
전 그마인 직원도 있고,
모 게임회사에서 오버워치 잘하는 사람 영입해왔다는 얘기도 했음
레알 이것이 인생 승리자 ㅇㅈ?
부럽더라 ㅋㅋㅋ
나도 버스태워주는 부하직원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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