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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7-09 16:39
akb48 팀4 캡틴, 무라야마 유이리의 1차 경연 리액션 영상 몇개.
쥬리나가 있었던 피카부 1조.
타케우치 미유, 오다 에리나가 있었던 하이텐션 2조
시로마 미루, 혼다 히토미가 있었던 너무너무너무 1조
이하 별로 읽을 필요 없는 사족.
akb 그룹의 특이사항이라고 한다면. . . 총선거를 통해서 멤버 서열화. 그리고 그를 통해서
운영 측에서 누구를 푸쉬해줄 것인지 판단한다는 점인데
위 영상의 주인공인 무라야마 유이리는 2015년 이래로 총선 불출마를 결정,
그 대신 극장 공연에 올인하겠다고 결정하면서 팬들로부터 겁쟁이라고 엄청 욕먹었지만
그 이후 지난 4년간 극장 공연 최다 출연과 더불어 악수회에서의 좋은 대응으로 인해
멤버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존재, 팬들에게는 언제든 다가갈 수 있는 존재로 인정받으면서
팀의 캡틴이 된. . .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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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18-07-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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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음. 본문에도 썼다시피 유이리는 극장 공연으로 팀의 캡틴 자리까지 올라간 사람이고...
따라서 무대 위 퍼포먼스에 대한 향상심이 대단한 이라서 옆에서 상대적으로 마음 편하게 리액션할 수 있는
타니구치 메구나 카와모토 사야와는 좀 다를 수 밖에...
https://youtu.be/67JaoaRlkEA 풀버전으로 보면, 배윤정이 애들 안무숙지 안되어있다고 갈굴 때
무라야마 유이리 눈이 급 초롱초롱해져서... 이제 팀4 소속 애들은 연습 때 더 고생할 거 같다는 얘기도 있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