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아랫층에 불났었다..

nlv145_5346 halkyrie | 2018-07-09 16:33

내가 3층살고

1층에 아줌마가 사는데

 

문 열어놓고있는데 어디선가 고무타는 냄새가 막 올라오는거임

그때만해도 아무생각 없었는데

물좀 사러 편의점 나갈려다가 느낌이옴

문 쾅쾅 두들겨도 반응이 없길래 119때림

 

알고보니 이 아줌마 요리하다가 술먹고 뻗어있던걸로 ㅅㅂ....

뭐 냄비에 얹혀놓고 있었나본데 

방안이 뿌옇고 좀만 늦었으면 요단강 갔을듯

 

평소에도 정신이 약간 없는 사람인데..

 

동네 정말 족같다..

아침에는 맨날 싸우고.. 지루할 틈이없네

 

왠지 사람살린거 같아서 기분은 뿌듯하네

nlv146_5667 halkyrie
gold

1,715

point

5,348,050

프로필 숨기기

146

45%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6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87 PF호세 2018-07-09 16:41 0

할키야 배그할대도 좀 살려봐

신고

nlv155_657 Epe 2018-07-09 16:41 0

미친년이네

신고

nlv118_534832 Hyorc 2018-07-09 16:42 0

영수님 인성에 오늘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신고

nlv129_8796 박훼훼 2018-07-09 16:43 0

영쑤..

신고

nlv145_5346 halkyrie 작성자 2018-07-09 16:47 0

노답 영쑤님 제가 슈퍼맨 처럼 그렇게 살려줬는데
기억도 못하고..
치매야 치매

신고

nlv101_36546313 고오오오오 2018-07-09 16:54 0

영수야...

신고

nlv120_8794 JUBEO 2018-07-09 17:05 0

영수야...

신고

nlv130_8941 장객 2018-07-09 17:06 0

영수가 영수했을 뿐

신고

nlv87 PF호세 2018-07-09 17:08 0

아니 님들 본문에 집중하세요 왜 저한테 그러세요...

신고

nlv130_8941 장객 2018-07-09 17:09 0

에페가 형보고 한 말이에요 정신차리세요

신고

nlv87 PF호세 2018-07-09 17:10 0

장객아 모함하지마라 머리빠진다

신고

nlv121_0054 매페짱짱맨 2018-07-09 17:11 0

어째서 남을 도왔지?

신고

nlv162_356 포핸드 2018-07-09 17:52 0

잘햇다

신고

nlv127_58481 Byseven 2018-07-09 18:41 0

1층에서 불 나면 너도 위험해지자나 ,   다행이네

신고

nlv11 에이스양창섭 2018-07-09 19:56 0

영수 치매인거 전국민이 다암

신고

nlv131_8613 이콰콰 2018-07-09 19:57 0

잘했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