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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8-04-06 16:22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해 기준에 통과한 뒤 기뻐 하고 있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의 키를 200㎝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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