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불타는그런트 | 2018-04-04 10:41
은채가 이제 슬슬 아빠 손에서 냄새 난다고 클레임 건다 ㅠ
집에 갈 때부터 애기들 잘 때까지는 안피는데 뭐 하루 죙일 베긴 냄새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나름 신경 많이 쓰는데도 안되네. 그렇다고 끊기에는 나의 의지박약함과 스트레스가 많은 일 특성상
끊기는 힘들 것 같고.. 그래서 차선책으로 lil 사볼까하거든
주변에서 추천도 많이 하고 해서 회원가입하고 찾아다녀봤는데
죄다 예약이 걸려있고 일주일에 2대 정도씩 풀린다고 해서 한달 넘게 기다려야 한다네 --ㅋ
근데 또 예전에 전자담배 필 때 가슴이 너무 아파서 포기했었는데
lil 도 비슷하면 어쩌나 싶은..
불타는그런트
7,035
1,420,180
프로필 숨기기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