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둘째냥이랑 밤산책 다녀왔다

nlv50 팅팅탱탱 | 2018-04-04 00:13

집 앞 성북천에 벚꽃도 활짝 피었고 할 것도 없고 그래서 

다람이 데리고 댕겨왔는데 마음에 평안이 오는 기분 ㅎㅎ

역시 냥냥체고시다

nlv60 팅팅탱탱
gold

408

point

255,320

프로필 숨기기

60

76%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7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50 빨대왕시즌2 2018-04-04 00:14 0

목줄 산책 가능?

신고

nlv50 팅팅탱탱 작성자 2018-04-04 00:16 0

아직 시도 안해봐씀, 근데 가능할듯?

신고

nlv114_655846 ㅂㅁㅅ 2018-04-04 00:23 0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은 평생 밖에 안나가도 살만한가?

신고

nlv145_5346 Balentine 2018-04-04 00:26 0

난 고양이 산책 왜 시키는건지 모르겠다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의 저자인 카토 요시코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동의 중

신고

nlv50 팅팅탱탱 작성자 2018-04-04 00:26 0

오히려 밖에 나가는거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한대, 영역동물이라 본인 영역외에 다른 곳 가면 무지 스트레스받는다고.. 울집 첫째도 그래. 산책냥이는 진짜 선택받아야 가능한거ㅜㅜ

신고

nlv50 팅팅탱탱 작성자 2018-04-04 00:28 0

별로 경계심 없으면 가끔 데리고 나가주는것도 괜찮은듯..싫어하는데 억지로 데려가는건 나더시렁

신고

nlv50 빨대왕시즌2 2018-04-04 00:40 0

이런 애들은 무슨 종인거지 코숏 고등어인가

신고

nlv22 띠꺼움 2018-04-04 00:45 0

갠히 데리고 나갓다가 도망갈까봐 겁남

신고

nlv123_65481 손자영 2018-04-04 00:48 0

나 이사오기전엔 고양이 그냥 혼자서 나가서 놀다가 밤되면 돌아오곤했었는데

신고

nlv122_68547 세이보 2018-04-04 00:53 0

고양이 애기때부터 같이 산책시키면 다닐 수 있음
이미 성묘면 불가능에 가까움

신고

nlv122_68547 세이보 2018-04-04 00:54 0

어릴떄부터 강하게 키워야 성묘되어도 강력하다
고양이자체가 쫄보라 집에서 키우면 산책은 커녕 제대로 나가지도 못함

신고

nlv123_65481 손자영 2018-04-04 00:58 0

그래서 불안해서 집에 문 다 잠궈도 지가 창문열고 나감 ㅋㅋ

신고

nlv135_8411 재주폭풍 2018-04-04 01:01 0

걔 고양이 아닐지도 몰라

신고

nlv50 팅팅탱탱 작성자 2018-04-04 01:02 0

어렸을 때 많이 데리고 나가도 커서 핵쫄보성묘될수이씀 첫째가 그러함

신고

nlv122_68547 세이보 2018-04-04 01:02 0

재폭같은 고양이

신고

nlv135_8411 재주폭풍 2018-04-04 01:03 0

내가 창문 열줄 아는거 어케 알았지?

신고

nlv123_65481 손자영 2018-04-04 01:04 0

고양이들 근데 엄청 똑똑함...

신고

nlv122_68547 세이보 2018-04-04 01:08 0

(멍청한 닝겐들.. 어울려주기 힘들군)

신고

nlv135_8411 재주폭풍 2018-04-04 01:11 0

똑똑하다는 형용이 상대적이지만 확실히 고양이가 그래 보이는게, 고양이는 주인의 행동을 모방하는 경향이 짙다더라고. 근데 인간은 일상생활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고양이가 주로 모방하는 행동도 이 도구를 사용하는 행동이 되는데, 또 도구의 사용 자체가 지능을 입증하는 지표가 되다잖아. 그러다보니 가끔 행동하는 것 들으면 그게 가능해? 싶은 일화들 중 지능이 더 높은 동물들보다 오히려 대부분 고양이 이야기가 많더라. 개인척 하는 김호야씨 같은 특이 케이스가 아니면 말이지.

신고

nlv135_8411 재주폭풍 2018-04-04 01:13 0

그래서 난 똑똑해 보이려고 야성 드루이드를 주로 플레이하지.

신고

nlv145_5346 Balentine 2018-04-04 01:17 0

그 와중에 코가 적당이 잘 탄 빵같아서 좋다

신고

nlv145_5346 Balentine 2018-04-04 01:18 0

빵이름이 생각 안난다 앙금들어간 빵인데

신고

nlv50 팅팅탱탱 작성자 2018-04-04 01:20 0

밤빵!

신고

nlv135_8411 재주폭풍 2018-04-04 01:20 0

앙금빵?

신고

nlv122_68547 세이보 2018-04-04 01:23 0

죽빵

신고

nlv145_5346 Balentine 2018-04-04 01:28 0

보통 이거 옆에 있는 네모난 빵 뒷면같이 생겼는데...

신고

nlv162_356 포핸드 2018-04-04 07:24 0

냥이 커엽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