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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4-01 16:25
결혼식이 1시라 술마시러 가기 전에 시간 애매하게 비어서 친구랑 마사지 받으러 갔거든
첨에 발 족욕기 같은거에 발 씻겨주더라고
세명 갔는데 의자가 2인용이라 친구 둘 같이 앉고 나만 따로 앉아서 받는데 씨꺼먼 외국애가 와서 내친구들한테는 한국어로 설명해주고 나한테 와서 영어로 설명해줌 시발
친구새끼 존나 빵텨져서 얘 혼혈이라 한국어 잘한다고 구라쳤더니 또 믿는 모양
어제 술쳐먹는 내내 그걸로 놀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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