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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8-03-27 10:45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E2%88%A3=sec&sid1=102&oid=023&aid=0003361031
이번 고농도 미세 먼지는 공장과 석탄 화력발전소 등이 밀집한 중국 동해안 지대에서 나온 오염 물질 때문이라는 사실이 각종 기상 자료와 위성 영상 등으로 확인되고 있다. 문제는 중국발 미세 먼지 영향이 앞으로 더 자주,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장쑤성 등 중국 동부 연안에 중국 정부가 쓰레기 소각장까지 대거 짓고 있거나 건설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대기 현상을 반영하는 대화형 모델링 시스템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약 8000만t이던 중국의 쓰레기 소각량은 2015년엔 1억8000만t으로 급증했다. 여기에 더해, 인구 증가와 매립지 부족 등으로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 쓰레기 소각량을 2015년보다 두 배가량 늘릴 계획이다. |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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