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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8-03-27 10:36
요즘 봄타는지 어제 첵관 갔다와서
책 보려고 폈다가 한단원 쯤 읽고는 기절해서 그냥 불끄고 잠듬.
근데 아침에 7시에 오줌 마려워서 잠깼는데 거실에 어머니가 주무셔서 나가지도 못하고 하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시발 눈을뜨니 시험장으로 뛰어가고있음
그래서 시험장 도착하니 이미 시험 1교시는 끝나서 답지 제출하고있고
그래서 시험관이 결석계에 도장찍으라고 던져줘서 도장 찍으려다 잠깸..
뭔 개좆같은 꿈이냐 수험생한테...
요즘 몸도 안좋고 입안도 헐어서 죽것는데..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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