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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3-27 00:43
스트리트파이트2 스파1은 조작감이 개좆같아서 거의 안했었는데 스파2는 지존..
용호의권1도 찌찌노출 기믹에 빠져 헛헛
뭐 격투겜은 워낙 좋아했어서 죄다 했었네.
그 중에서도 철권3를 가장 좋아했음. 공부는 딴전이고 매일 철권 기술표 외우는게 일과의 시작과 끝..ㅋㅋ
pc게임은
동급생, 피아캐럿, 드래곤나이트4를 가장 눈물흘리면서 했었고
온라인은
울티마온라인과 다크에이지오브카멜롯이 가장 재밌었다. 물론 게임외적인 부분이 가미되면 라그도 굳
생각보다 와우는 그냥저냥 했던거같음. 오래했었고 40인 정공과 큰 길드도 운영했었지만 재미는 걍 소소
핸폰 게임은 좃같은 알매가 그래도 재밌었다. 알매시발새기
콘솔은 재믹스부터 플3까지 즐겼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메가드라이브판 랑그릿사와 샤이닝포스
그리고 랜드스토커.. 콘솔기기는 메가드라이브를 가장 재밌게 즐겼다.
동생과 몇달 용돈을 꾸역꾸역 모아서 직거래 중고로 처음 샀던 게임기라 더 그랬을 듯..
파판6는 용산에서 출시때 무슨 행사를 했었는데 그거 경품받아보겠다고 동생이랑 엄동설한에 생쇼하고
메가드라이브 게임팩하나 받았었다. 뭔 중동풍 액션 rpg였는데.. 메가드라이브 치고는 상당한 고퀄..
물론 그 뒤로 파판6 오프닝을 용산 게임샵 티비로 보고 전율을 하며 바로 구매를 했었지만..
엔딩은 못봤네. 파판시리즈는 전부다 플레이를 했었지만 엔딩본적이 하나도 없는게 함정 ㅋㅋ
내 게임라이프에서 가장 인상깊었고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것은 독보적으로
피아캐럿에 어서오세요! 던가.. 제목이 정확하지는 않은데 암튼 전통의 씹덕되시겠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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