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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giggs | 2018-03-22 03:47
손석희라는 브랜드에 태블릿 피씨 보도건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으면서
그게 자기들의 실력이고 자기들이 아젠다를 세팅해서 여론을 끌고 나간다고 착각하는듯 함.
사실 태블릿 보도 이후 대선 국면에 들어서면서 jtbc와 소위 문빠로 불리는 지지자들 간에는
갈등이 시작됐었지. 대선주자 지지도 그래프 조작이나, 문 지지자를 일베나 태극기 집회와 비교한다거나
강경화 장관 임명 당시 로드뷰 취재건 등등
문통이나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사람들이 보기엔, 그들이 극성스러워 보였을거야 아마.
근데, 이게 최근 미투운동 관련해서 jtbc가 삽질하는거 보면서 문빠가 아닌 사람들도 느끼기 시작했을거임.
jtbc랑 손석희가 이상해졌다라고.
잘 생각해보면,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임.
정치혐오에 기계적 중립병 걸린 엘리트 언론인 손석희라는 브랜드 하나 믿고 제보자가 태블릿 건넨거지.
그걸 바탕으로 당시 개판이던 공중파가 못하던 보도를 하니 사람들이 관심과 지지를 보낸거고.
기본적으로, 종편이란 한계가 있다보니 물리적인 인원과 지원이 부족함. 한마디로 실력부족.
공중파 정상화 되기 시작하면서, mbc sbs는 탐사보도로 뉴스 빵빵하게 내보내는데
jtbc는 그게 안되니 김어준이나 주진우가 이미 수백번 팟캐, 라디오에서 했던 내용을 긁어서
단독이라고 내보내다 쪽팔렸는지 단독보도 안한다고 하고, 취재보도 보다 앵커브리핑이니 팩트체크니
미투운동 인터뷰 등에 자꾸 몰두함.
아마 회복되긴 힘들듯 하다.
Ryan.gi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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