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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식겁했다

nlv110_6876 장전구 | 2018-03-21 16:53

산쪽에 납품가는데 눈이랑 물으랑 섞여서 진창이 돼있는데 못라갈것같은 느낌같은 필링이 듬. 올라가다 경사가 가팔라지는곳에서 더 안올라가짐. 10미터도 안되는거린데 못 올라가. 무리하면 시동 꺼진상태에서 미끄러져 내려가겠더라고 아랫쪽에 차도 주차돼있고. 결국 포기하고 살살 내려와따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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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덤벼라미쓰김 2018-03-21 17:01 0

조심해라 까딱하면 골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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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장전구 작성자 2018-03-21 17:03 0

놀란 마음을 달래기위해 술을 마셔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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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나를지켜주세요 2018-03-21 17:03 0

어 미쓰김 나 할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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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9 Hipi 2018-03-21 17:04 0

이게 그 고백 씬의 정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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