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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머니와 함께 김치제조하고 왔다

nlv120_8794 매페짱짱맨 | 2018-03-17 18:30

오늘은 어머니에게 김치를 배우는 날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냉수로 몸을 씻어 

정갈하게 한 후 김치를 만들고 왘ㅅ다 

 

아주 뿌듯하군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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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밍이기여어 2018-03-17 18:39 0

와 난 10포기했다가 허리 뿌셔져서 다신 안할거라고 씅질냈는데 ... 차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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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매페짱짱맨 작성자 2018-03-17 18:44 0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울때를 위한 요리배움이지
맨날 티비보면 어머니의 손맛 타령만 하면서 직접 그 어머니에게 배울 생각은 하지않는 어리석은 녀석들은 반성해야해 직접 배워서 해먹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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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Egonax 2018-03-17 1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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