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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8-03-17 10:48
땡초 갈아달라고 손님이 옴
역대급 매운기운에 크흑ㅜㅜ하며 완료
다른 일 준비하려다 눈에 먼지가 들어간듯해서
손등도 손가락등도 아니고 그 땡초가루 만지고 조물거리던
그 손가락으로 닦아내듯이 안구를 닦음
닦는순간 신이 허락한 마음의 준비시간에 아차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국가서 안약 빨리요! 빨리ㅜㅜㅜㅜㅜ하고
조낸 씻었는데
아직도 화끈거린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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