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분명 여친이 작년 초겨울쯤 목도리 짜준다고 했거든

nlv114_655846 ㅂㅁㅅ | 2018-03-14 10:28

이제 봄인데 아직까지 아무소식 없길래 집 수납장 정리하면서 혹시 뜨개질 셋트 어딨나 찾아보니

진짜 가로세로 10센치 정도 되는 짜다만 털실 발견함

그러니깐 엄한데 돈날리지 말고 고기나 쳐먹자니깐 저걸 3천엔이나 주고 쳐사서ㅡㅡ

첨엔 니트 만들어준다더니 개똥싸지말고 쉬운거 하라고 했더니 목도리로 변경했는데 그거마저 못했네 븅신

nlv124_5210 ㅂㅁㅅ
gold

14,034

point

2,349,660

프로필 숨기기

124

69%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24_5210 으앙대님 2018-03-14 10:31 0

장갑을 했어야

신고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2018-03-14 10:31 0

그거 티코스터 만들어준건데

신고

nlv147_5612435 손나은태연 2018-03-14 10:33 0

그거에 슈프림 붙이면 부앜

신고

nlv121_0054 세이보 2018-03-14 10:40 0

손가락도리

신고

nlv162_356 포핸드 2018-03-14 11:16 0

어휴
자랑봐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