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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3-13 17:15
짜고 싶은데 애매하게 눈물샘 근처에 나서 힘을 못주겠음
그래서 그냥 병원 가서 짤 생각으로 갔는데 염병 역시나 개좆같은 일본 병원 아니랄까봐 그냥 연고 하나 주고 퉁친다
짜달라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한다
걍 더 듣기 싫어서 알았다고 하고 나왔는데 꼴랑 눈보고 연고 하나 주면서 병원비는 오질나게 쳐받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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