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 입원 크리중에 한명 좀 오래 입원해야 하는듯해서 관둔듯
내가 땜빵으로 경리일까지 하다가 사람 구해져서 이번주 부터 인수인계 해주는데
면접 볼때부터 안좋은 소리가 좀 들렸는데 급해서 그냥 뽑았더니 병신년인듯
보통 뭐 알려주면 노트나 수첩 하다못해 핸드폰 메모장이라도 꺼내서 적어야 정상인데 안적고 있길래 이거 다 기억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깐 끄적끄적 적는척 하다가 어제 결국 돈빵꾸낸듯
오늘 쉬는날인데 연락왔다 ㅅㅂ
내잘못은 아닌데 시발 또 내일 출근하면 제대로 안알려 줬다고 한소리 들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