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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 2017-11-22 14:53
올해 2군 타격왕이었고 1군에서도 3할을 칠 수 있는 포텐을 가지고 있긴한데 컨택 1툴이라 막상 쓰려면 애매함
마치 기아에 김주형 같은 포지션으로, kt에선 유민상과 김동욱이 이런 애증의 대상이었는데 그 중 하나인 유민상을 기아가 가져갔네
3루에 김주형 박고 1루에 유민상 박으면 개멋질듯
kt에선 당연히 40인 안에 묶이고도 남을 선수인데 풀린거보면서 의아했는데, 좀 뒤져보니 오늘 새벽에 kt에서 이번 2차 드래프트에 풀어달라고 직접 요청한 선수가 있다는 썰이 돌았다고하니 아마 그게 유민상인듯
근데 또 그런거치곤 맨꼴지로 뽑혀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기도하고...
재주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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