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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자 파도타기식 몰아가기 개짱난다

nlv92 Egonax | 2017-11-21 09:39

내 방청소 하루에 한번씩했음.

감기몸살걸려서 하루빠짐

엄마가 들어오고 머리카락발견하고

니 청소 누나올때 말고 안했제!!!

대꾸했다가 어떤결말인지 매번 체험했으니
걍 눼눼하고 마는데

양치도 좀 꼼꼼히 해라!!

내 양치시간 5분즘 걸림.
병원에서 님 양치ㄹㅇ잘함 이대로만하셈 그럼

근데 타고난게 아빨닮아서 존나하다 한번안하면
누렇게 됨. 엄마는 잘안닦는데 육식동물이빨처럼
보기만해도 개쎄보임.
충치없음.때운것도없고.

그러다가 뭐가 매사에 칠칠치 못하니로
넘어가더니
인생사 가치관 이성관련으로해서 개까였다


내가 감기걸린게
분명 안방에서 누가 덥다고 보일러끔.
공기랑 바닥이 차가웠어.
안방은 보일러안해도 되는데
내방은 아니거든 외풍있어서.

지금 딱 두분중한명이 원인제공자인데
하..............

아빠는 내가 걸린거보고 같이 혼내시다가
오늘 아침 자기도 걸리고 가만히계시던데
아빤가
nlv104_365465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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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차차차노래방 2017-11-21 09:44 0

10대때는 이해하겟는데 서른 넘어서까지 가족관계 해결 못하면 니 문제야
어른은 다른 사람 핑계 대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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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09:45 0

ㅇㅇ 나도 차옹하고 긑은생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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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47 0

차옹이 댓글을 예리하게 잘달았네 이런 글은 18살이 쓰면 어울릴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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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Egonax 작성자 2017-11-21 09:48 0

그렇겠지....후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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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차차차노래방 2017-11-21 09:50 0

원래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대인관계임
차라리 공부나 노가다가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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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밍이기여어 2017-11-21 09:51 0

근데 그정도 잔소리는 ㅋㅋㅋㅋ 그냥 애배배배배배배 안하꼰데 시룬데 귀차는데! 엄빠가해죠 헿
하면 해결아니냐
그럼 그 다음에는 어휴 저저저저 저걸 누가 데리고 살아 ㅡㅡ 소리를 듣긴 하지만이러면서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 잔소리는 듣고 살아야 집안일 덜 할 수 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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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ㅁㅈㄹ 2017-11-21 09:51 0

이면에 숨겨진 진짜공격을 찾아보세오

하나가맘에안들어 보이는족족 까는경우가 대다수 아니겟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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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ㅁㅈㄹ 2017-11-21 09:52 0

저같은백수새끼는 밥얻어먹으려고 아침9시 빨래널고 이제 10시라 청소기돌리고 싯고 공부하는척 나가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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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2 0

애배배배배 시룬데 시룬데 하는건 자기 앞가림 잘하고 있는 애들이 집안일 귀찮아서 미룰때 가능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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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2 0

젓백수가 애배배 하다가 귀싸대기 쳐맞고 호적 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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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SExyhip 2017-11-21 09:53 0

밍기의 회피술은 함부로 사용할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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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strangers 2017-11-21 09:53 0

백수가 그러면 집나가라하지 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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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3 0

본인 백수시절에 항상 8시 칼기상으로 청소를 하는 하루를 보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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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으앙대님 2017-11-21 09:54 0

난 엘렐레 하면서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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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strangers 2017-11-21 09:54 0

밍기는 딸이라 그런거아나? 아들내미는 그런거 안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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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heyoh 2017-11-21 09:54 0

걍 독립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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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09:55 0

아들이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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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놀고먹소 2017-11-21 09:55 0

근데 부모님이 저러는건 애정이 있을때 저러지 애정없으면 아예 관심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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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heyoh 2017-11-21 09:57 0

대가리크면 독립해야대 답이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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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7 0

그리고 사실 청소 못한것도 걍 핑계지 ㅋㅋ 몸살로 진짜 골골대느라 청소 못한거면 부모님이 머ㅜ라 할리가 없음
오락하고 밥먹고 할거 다하면서 아파서 하루 못했는데~~~~~~~~~~~~ 의 핑계일 확률 핵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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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고오오오오 2017-11-21 09:57 0

허밍아 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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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7 0

너 어제 롤했니? 그럼 본문말도 다 핑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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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09:59 0

엄마의 시야 : 이새끼 아까 보니 오락 말짱히 잘 하던데 청소를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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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09:59 0

몸살걸렸는데 어케 롤을해. ㅉㅈ 몰아가기 쩌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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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0 0

그래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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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TheRogue 2017-11-21 10:00 0

걍 청소도 안하고 쳐자고있으니 머라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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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SExyhip 2017-11-21 10:01 0

롤 존나 하셧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핑계늘어놧네 개똥같은소리하지말고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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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10:01 0

에이 설마 아니겠지. 빨리 아니라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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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strangers 2017-11-21 10:02 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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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Egonax 작성자 2017-11-21 10:02 0

하루 안했었는데 그걸 몇주동안 안한걸로 치부해버리는게 짱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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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SExyhip 2017-11-21 10:02 0

하루 귀찮아서 안햇다고해라 그럼 감기몸살때문에 안한게 아니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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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Egonax 작성자 2017-11-21 10:03 0

알겠습니다 좀더 열심히 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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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4 0

30살 넘게 먹고 오락하다가 청소 못한거 잔소리 듣기 싫으면 그냥 독립해야해 방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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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고오오오오 2017-11-21 10:04 0

밸게에 공감 받으로 왔는데 여긴 남초라 팩폭 해결법 조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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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3 Cheerss 2017-11-21 10:05 0

열심히 살아라 열심히 살아서 자격증 따오니까 별 터치 안하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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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10:05 0

개놈들 그지같이재밌게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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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strangers 2017-11-21 10:05 0

자격증 수준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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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5 0

나도 젖백수에 집에서 밥축내는 벌레새끼일땐 눈치 존나 봤는데 요샌 터치 잘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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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고오오오오 2017-11-21 10:06 0

그 자격증이 미국변호삽니가ㅡㅡ
변호사면 청소안하고 맨날 굴러 다녀도 뭐라 안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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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6 0

지금은 밥은 알아서 챙겨먹는 벌레새끼라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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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3 Cheerss 2017-11-21 10:07 0

아니면 아침 9시 출근해서 밤 10시에 퇴근하고 일요일에도 출근하면 터치안해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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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10:07 0

나도 예전엔 몰래 게임하다가 게임회사 들어가고
휘릴아. 넌 아직 정직원 소식 없니?? 물으시기에 저 말씀 안드렸나요 팀장됐는데

이후로 방문 열어놓고 게임했었지. 집에서도 일에서 손을 놓치 못하는 워커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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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7 0

머지 팀장 될때까지도 정직원이 된지조차 모르셧던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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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휘릴리아 2017-11-21 10:08 0

평소 대화가 없으니 조심스러워서 걱정만 하고 못 묻고
난 평소에 내 얘길 안하니 모르셨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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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11-21 10:09 0

내가 2년간 젖백수 생활하며 집에서 안나갈때 우리 부모님도 그랬는데
이상하게 잔소릴 안해.. 지나고 생각해보면 내가 우울증와서 그랬던건줄 아셧나봐
사실은 그냥 집에서 오락하는게 좋았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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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고오오오오 2017-11-21 10:11 0

휘가 불효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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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ㅁㅈㄹ 2017-11-21 10:18 0

악당넘맘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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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세이보 2017-11-21 10:44 0

ㅉㅉ 심패강해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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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Hotel 2017-11-21 11:09 0

ㅉㅈ님 오늘 명치 수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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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하쉬8 2017-11-21 11:11 0

ㅋㅋㅋㅋㅋㅋ개웃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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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오늘엔 2017-11-21 11:30 0

애 울겠다 정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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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오늘엔 2017-11-21 11:31 0

나도 비슷한게 일 안하고 놀땐 색시 눈치보여서 게임도 색시 밖에 나가있을때만 했는데
요즘은 너무 바쁘니깐 시간 좀 났을때 대놓고 맥주마시며 게임해도 노터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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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txxoo 2017-11-21 11:50 0

심패갓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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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ㅂㄷㅂㄷ 2017-11-21 13:32 0

심패 요즘 글만 썼다하면 댓글 수십개씩 달리네..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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