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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7-11-20 13:28
본가에 김장 담구러 1박 집을 비운사이.. 집에 도착해보니 집 온도가 무려! 8도..
부랴부랴 장작을 주문하고 얘기를 들어보니 쪼갬목은 양이 좀 차이난다고 해서 바로 쓸수 있게 쪼갬목을
좀 주문하고 나머지는 다 절단목으로 구매를 감행..
그리고 도끼도 구매하고.. 부대 있을때 도끼질을 좀 했었는데 10년이 넘은 지금 다시 하려니 살짝 걱정된다..
낫질만 해도 손발이 후덜덜 거릴만큼 운동이랑 담쌓고 살았었는데 운동삼아 이대근 빙의해야게따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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