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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7-11-20 12:30
어릴때 콤푸타로 이거저거 다해봄
1.게임을 복돌이로 따운 받았다 혹은 얻어옴
2.께임이 너무 느림
3.콤푸터 성능 올릴수 있는 유틸을 찾아봄 이거저거 다 손대봄
4.당연 쥐뿔도 소용없음 아주미세한차이
5.하드웨어 업그래이드가 답인걸 알았다
6.용돈탈탈털어 용던으로 직행 램하나 사서 꼽아봄
7.역시 램하나 꼽는걸로 쥐뿔도 없음
8.그래픽카드?? 너무 비싸나 새뱃돈 탈탈 털어서 사봤다
9.많이 나아짐
10.세월이 흘러 구식 콤푸타가됨
11. 용던 직행 멋도 모르고 용팔이에게 탈탈털림
간혹 해당부품 잘못사는 시행착오를 거침
내 메인보드는 sd램인데 당시 ddr램 나올참이라
잘못샀다가 오열함..
콤푸타가 이상하다.
1.엄마에게 졸라서 a/s 기사를 부른다
2.기사 옆에서 뭐하나 꼼꼼히 지켜봄 간간히 물어본다 뭐하시는건지
1,2번 몇번 반복
3.a/s 기사 부르면 엄마가 돈나간다고 또 안해줄까봐 직접해봄
4.준비물 플로피디스크 시동디스크 윈도우 씨디 윈도우 씨리얼 인터넷 드라이버 파일
기타등등 준비해놓고 될때까지 붙잡고 있는다. 공부안한다고 엄마가 콤푸타 부실뻔함..
5.안되면 피시방가서 혼자 인터넷 검색했거나 근처 콤푸타집가서 물어봤다..
6.그 뒤론 뭣 안되면 그냥 포멧시킴
블루스크린이 떴다
1.콤푸타집가서 물어봤다.
2.무슨 코드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이 콤푸타집 형이 매우 친절했다..)
3. 블루스크린 한 1초 2초 깜박하고 콤푸타 꺼지는데
껏다 끄고 수십번 반복함
4.코드를 알아냄
5.검색해보고 고칠라면 하드웨어 문제라 다시 좌절..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ㅜ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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