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하려고 물건놓고 있었더니
왠 대머리새끼가 앞사람이랑 내 가운데 물건 놓음
그러면서 먼저 계산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혹시 앞사람이랑 일행인가 해서 물어봤네
예상대로 미친새끼고 일행 아니라고 함
ㅡㅡ
그럼 안되죠 했더니 그래서 물어본거라고 꿍얼거리면서 뒤로 감
정말오 곱게 늙기란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시한번 깨달음
주차장은 역시나 혼돈
김여사는 없다는 새끼 있으면 마트 주차장 낮에 데려가면 됨
일방통행이지만 역주행이 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