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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1-15 04:09
10분쯤 참다가 일어남
윗집 신음소린가했더니
건물앞에서 바로 울고 있네
졸린건 아니라서 좀더 듣고 있다가 밑에집 할머니가 클리어 하러 나가서 상황종료
목소리만으로 얻은 판단으론 술취한 20대~30대
실연이었을라나
이동내는 워낙 어둡고 미묘해서 나서기 곤란한 상황이었음
오지랖으로 평소에 좋게 보지 않던 할머니에게 상점1점 줌
그리고 우리집 위로 올라왔다 ㅡㅡ3층여자였군
안나가길잘했다
한시간쯤 뒤에 자려고 시도해야겠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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