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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7-11-14 13:42
예상대로 겁내 춥네.. ㅋㅋ 와이프는 별 생각없이 보일러 때야지 뭐 이러는데..
폭탄맞기 전에 나무라도 좀 태워야 겠는데 샤핑으로 보니까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다들 참나무 장작이고 잘 건조해서 온다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징.
뭐 집 뒤편에 건조 시킬 곳은 있어서 두고 쓰면 되긴 하는데 혹시 쓰는 사람 있으면 추천좀!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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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에
2017-11-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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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이나 님처럼 창작하시는분들 머리돌린다고 흙집짓기 이런거 어설프게 2~4주 다니고 시골 내려가서 쌩고생 하시는 분들 많이 보긴 했는데 그런쪽은 아니길.. 장작 애초에 싸지도 않고 관리에 들이는 노력에 비해 효율 병신이라 정작 황토집 짓는거 업으로 삼으시는 분들도 엄청 비추함.. 시골로 내려가도 집은 그냥 보일러 놓고 조그맣게 방 한칸짜리 지어서 찜질방이나 지인들 초대하면 과시용으로 가끔 장작넣고 불때는거 추천하시던데
본문에 자세하게 적혀있지 않아서 많이 넘겨짚긴 했는데 고생 안하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