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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 2017-11-11 22:06
이전 차량이 02년도 27만km 탄 구형 산타페이고
현재는 올뉴 k7 하이브리드라 비교대상이 좀 그렇지만
차량 바꾸고 느낀점이
1. 정숙성
전기모터가 돌아가고 있을 때는 진짜 개조용함. 차량에 탑승한 다른 사람들도 이게 시동걸린거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람. 다만 너무 조용하다 보니까 전기모터에 가솔린 엔진이 개입할때 소리가 좀 크다고 느껴질 수 있음. 상대적으로.
2. 초반가속력
전기모터 + 엔진이랑 같이 돌았을 때 시스템 출력이 210마력 정도인데 스포츠모드로 놓고 초반에
풀악셀 밟으면 진짜 팍 하고 튀어나가는 느낌이 남. 물론 후빨은 다른 고마력 차에는 비할건 못하겠지만
이정도 성능이라면 무난하다고 느낌.
3. 연비운전
계기판에 연비가 표시되다 보니 알아서 연비운전을 하게 됨.
그러면서 자연스레 과속 안하게 되면서 안전운전하는 부가효과도 따라옴.
4. 디딸, 진동의 부재
디젤차량이었을 때는 신호 정차 시 핸들부터 달다랃랃ㄹ 하는 진동이랑 소음이 올라왔는데
이거는 그런게 일체 없음.
만약에 주변에서 차바꾼다고 하면 하이브리드로 바꾸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물론 나도 다음에 차 바꾼다고 하면 그때도 하이브리드로 구입할거고.
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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