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이 얼마나 작냐면 좌석이 좌우 합쳐서 40석정도 됌
신랑측만100명이 넘게 왔는데 앉기는 커녕 뒤에 서있지도 못해서 일부는 강제로 시작하자마자 밥먹으러 감 ㅋㅋㅋㅋ
난 그래도 절친이라 뒤에 꾸역꾸역 서서 다보고 사진찍고 갔는데 다보고 밥먹으러가니 식당 자리가 없음ㅋ20분 기다리다 겨우 앉아서먹다가 맛없어서 그냥 친구한테 인사만 하고 나옴
신부는시발 친구 와이프라 욕하기 싫은데 인간적으로 신랑 가장 친한 친구 앉은 테이블에는 와서 인사할줄 알았는데 다쳐먹고 나갈때까지 구경한번 안옴ㅋㅋ
내일 뒤풀이는 서울에서하기로했는데 죽빵 때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