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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17-11-09 13:43
노래방 가면 어느째즈바에서 같은 노래도 걍 껌이고
김상민 노래 같은것도 예전엔 벅찻는데 이젠 그냥저냥
알리 같은 중저음 여성 가수 노래들 부르고 다니고 있고
물론 고음은 대부분 반가성인데
이십대 초중반에는 고음병걸려서 부르고 싶어도 못부르던 노래들이
이젠 그냥 개 수월함 물론 잘하는 건 아니야...
내 몸의 변화라고는 몸무게 20키로 차이뿐인데
왜 점점 올라가지 ? 여성호르몬이 존나 투입되고 있나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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