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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1-06 15:40
대체역사물에서 조금 의아할수 있으나 친숙한 코에이 삼국지스타일의 게임판타지임
던만추 같은 느낌으로 설명충안하고 설정에 세련되게 넣었지
시기는 적벽대전 끝나고 한중공방전가기 전인
유비가 유장통수치는 상황에서 삼국지 읽은 사람도 이런게 있었나 하는 긴가민가한 캐릭터로 시작함
미래를 좀 알고 있으니 어케어케 잘 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음
견제도 들어오고 착각도 이뤄지는 가운데 조금씩 역사를 바꿔간다
정사와 연의에 정통한 작가가 오락소설을 쓴거라 비교적 가벼움
그게 또 완급조절이 완벽하다
뭐 그래봤자 기본적으로 삼국지 안 읽어본사람은 못읽음
책 읽어본거보다 더 좋은 상황이 삼국지 게임에 정통한 경우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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