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아무로상 | 2017-11-05 12:00
내가 농구할때도
취미로 하는 농구인데도
시합에서 지면 존나 펑펑 울거나 존나 분해하거나
하면서 절치부심 하는 새끼들있고 근데 적음
대다수가 그정도까지는 감정이 가거나, 나중에 노력을 하진 않음.
나도 존나 감정 격해져서 개씨발 죽여버린다고 앞으로 열심히 안할거면 유니폼 이 자리에서 다 찢으라고 하는쪽인데, 내가 소수쪽이었음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봐도 국대시합이든 중요한 경기 끝나도,
페이커 같은애 있고 뱅같은 애 있고 한거 같음
근데 뱅같은 애들이 훨 많은거 같음
나도 그래서 나중에는 주변에 그런애 있으면 아 그냥 저런 새끼구나
다른거구나
애당초 저렇게 격하게 피드백을 못하는 새끼니까 평생 가도 우승 못하겠네
그러니까 미리 헤어져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아무로상
8,241
747,980
프로필 숨기기
35%
신고
휘릴리아
2017-11-05 12:10
0
니는 그래서 승부욕 강한사람 안강한사람이 따로 있다고 말하고 싶은거냐?
승부욕이 생길 수 있는 분야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를 뿐이지
니 상황은 취미로 농구했다며. 그럼 대부분의 사람이 취미로 접근한거야. 근데 니가 더 자신을 쏟았기 때문에 그런 격한 반응인거고
취미로 하기로 정하고 시작했는데 왜 지랄??? 인거지
프로는 반대로 그 기대치가 더 높으니 좀더 자신을 쏟는 비중이 생기는거고
어떤 스포츠에서 결승에서 졌는데 운다. 이게 신기한 일이냐? 존나 비일비재한 일임
걍 운게 페이커라서 그런거지 페이커가 무뚝뚝하게 있고 뱅이 울었으면 뱅 운다고 애들이 페이커 까고 뱅 두둔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