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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그래도 머리자르고왔는데 화난다

nlv120_8794 매페짱짱맨 | 2017-11-04 15:41

한번도 마음에 들게 자른걸 몬본거같다  

이쁜이 누나 아니었으면 화냈을텐데  

오늘도 집에 들어와서 혼자 머리보면서 운다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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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7-11-04 15:45 0

누나가 혹시 얼굴에 수건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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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매페짱짱맨 작성자 2017-11-04 15:48 0

남자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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