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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7-11-03 19:13
기존담은 집 만들때부터 되어있던거였는데(40년) 우린 산지 30년즘 됨.
A집이 현재 싹 밀고 아예 새로 지을려고 하는데
측량기사가 와서 측정하는데 원래 A의 땅이 저기 담A까지라고 함
(A집 미는사람도 몰랐다고하는 고대자료)
담주 담 민다고 연락옴zzzzzzzzzzzzzzzzzzzz
아니 뭐 서류상으로 그리 되어있으면 어쩔수없는 부분인데 저렇게 하면
ㄱ 자로 꺽이는 부분으로 통과하기가 사실 파오후는 불가능이고 나도 게걸음으로 간신히 들어가짐
한뼘정도?
내생각엔 아마 옛날엔 대충 재고 서로 쇼부 좀 치다보니 ㄱ자 꺽이는 부분에 지나가기 그러니 에이~~하면서
술한잔 사고 쇼부쳐서 좀 확장한거같은데
이제 세대가 바뀌면서 어쨋거나 서로 확실하게 하는게 속편하니 이해가고 나도 뭐 딱히 싫진않는데
ㄱ자 꺽이는 부분 끝에 보일러실이 있어서 한번씩 가야하는데 존나 좆같을꺼같다
개시발 역시 집을 밀었어야했다 씨발
B집은 더 족된게 딱 저즘에 옥상가는 계단이 있는데 그걸 밀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집 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내 집 본체고 기존담까지 집 영역으로 되어있어서 집 세운지 40년
산지 30년으로 살고있다가
실은 그게아님ㅋ하면서 담A로 축소됨에 따라 좆같아져서 안그래도 전기랑 수도땜에 좆같은데
그냥 나도 밀어버릴껄 싶어 뒤늦게 후회중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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