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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 2017-11-03 18:36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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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2017-11-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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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공연성에 대해서 생각하려면 익명이면 안되지
오히려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게시판에 리뷰 보다는 상당수의 신상을 공개하고 쓰는 SNS가 책임면에서 훨씬 신뢰도가 높은 것 같은데
물론 SNS에서 맹목적인 추종자들이나 친밀도에 의한 착각 탓에 필요 이상의 파급력을 가지게되는 경우야 존재하지만 이건 이건 발생 과정은 다를 지언정 특정 리뷰 사이트의 경우도 일명 네임드라 하는 네임드 유저들이 발생해서 똑같은 문제가 야기되고, 유일한 차이는 정보에 접근하는 사람들이 관련 정보 획득 목적을 가진 경우냐 아니냐인데 이건 태그를 통해 정보 획득을 위한 목적에 기여하고 있음.
최소한 기술적으로는 SNS나 리뷰 게시판이나 별 차이가 존재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