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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7-11-03 18:20
어릴 때 완다와 거상 플스 2로 조지면서
오락은 그냥 심심풀이 땅컹이지 라고 생각했던 마인드가
완전 바뀌고 이 때부터 본격 겜창의 길을 걷기 시작했음.
ㄹㅇ루 소름 돋았음.
오락하면서 소름 돋은 적은 별로 없
이 아니라 개같이 못 하면서 남탓하는 롤 급식충쉐리들이랑
와우할 때 레이드 똑같은 바닥을 20번 연속 맞아놓고 실실 웃는 아재나
생각해보니 많긴 많구나..
아무튼 게임 자체에 진짜 감덩감덩한 건 이 겜이 유일.
빨리 나왔으면
내 인생 갓겜 최고봉 허억허억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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