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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7-11-03 16:47
지난 7월 청각장애인올림픽인 데플림픽 참가 선수단 왕복 비행에 총 54시간 35분 걸렸고 5회 환승
당초 계획은 왕복 비행 총 2회 환승, 총 비행시간 39시간 15분.
항공권 구매 담당 여행사가 왕복 항공권 비용 1억1000만원을 받고도 출국 직전까지 표를 구하지 못 함.
결국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나서 출국일 하루 전에 계획보다 1억8600여만원을 더 들여 항공권을 구매.
농아인스포츠연맹은 A항공과 수의계약을 통해 항공권 구매 대행업체로 정해놓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한 것처럼 꾸밈.
또한, 계약이행보증보험 없이 대금을 한꺼번에 치러 그 대가로 1500여만원을 챙김.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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