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제 배그 일기
txxoo | 2017-11-03 14:05
그저께 배그 설치함
내 아이디 쓰는놈이 이세상에 있을줄 몰랏다
어제 솔로돌리다가 2등함 하고
할키 밥줘 이름모를고수게이(미안)가 스쿼드 껴줌
진짜 따라다니는 펫처럼 겜했다... 4렙가방을 몸소 체험
그래도 넘나 재밌었던것...
S12K가 같이 안생겨서 넘나 궁금해서
밥줘차타고 가다가 허공에 함 쏴봣는데 다들 엄청 놀랜거가 왠지 미안하면서도 젤 웃겻따 ㅋㅋㅋ
나랑 놀아줘서 넘 고마웠는데 치킨까지 먹여줘서 넘넘 고마웟당
배그 다하고 삐진 마눌님 달래러 간건 함정
헤드셋을 하나 더 사야할듯 웅웅거리는건 왜그런지 모르것다...
PS
린엠 복귀는 못할꺼같음 ㅈㅅㅎㅁㄷ ㅠㅜ
이사하고나면 대출후기 올린다 미친 집값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7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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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xoo
작성자
2017-11-03 14:06
0
1
다 쓰고 글 읽어보니까 아재같아보인다...
넘나 슬픈것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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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릴리아
2017-11-03 14:07
0
2
집걱정만 안해도 인생 행벅하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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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이
2017-11-03 14:15
0
3
툭스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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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xoo
작성자
2017-11-03 14:31
0
4
헉 넵툭... 키..아니 김루이대장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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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이
2017-11-03 14:31
0
5
툭스가 아끼던 고자가 우리 뒤통수치고 적혈갔다.... 이게 다 툭스가 없어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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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살케이크
2017-11-03 14:33
0
6
툭스 개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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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xoo
작성자
2017-11-03 14:49
0
7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