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Balentine | 2017-11-02 15:03
Balentine
15,842
6,365,880
프로필 숨기기
67%

신고
휘릴리아
2017-11-02 15:19
0
내가 이거 보고 제일 이해 안갔던게, 저렇게 꼼꼼한 사람이었으면 50만원 축의금 보낸거 티안나게 하는거 일도 아니었을텐데 어쩌다 걸렸나 싶었거든
근데 여자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고마운 마음에 슬쩍 다녀와서 지출내역 가계부에 적어놔서 전남친이란 사람은 이 사람 온줄도 몰라서 너 왔었냐 카톡온거 안지우고 있었던건데. 캥기는거 있으면 절대 이렇게 안하지
여기까지는 내가 이해하는 이 여자의 행동이고. 그래서 그게 관계 악영향이 없을거냐? 하면 그렇진 않음. 그걸로 인해 신경쓰고 상처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전 글이나 이 글이나 애당초 이 남자는 그거 이해해줄만한 그릇이 아니었음
여자가 잘못한게 있다면 자기가 같이 사는 사람이 이거 이해 못할거라는거 알면 이런 부분에서 당당할 필요 없었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