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으앙대님 | 2017-11-02 02:12
아까 퇴근하고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뭐 전반적인 내용은 업무상 기밀이라 적지않는다 아무튼 이야기의 골자는
근무할때 뭘 미리 해놨어야지 이런건데
시발 사원이 그냥 위에서 하라면 하고 다이치라면 다이치는거지 무슨 과장이나 부장이 오다를 줘야 할거를
내가 미리 안해놨다고 전화가 온게 어이가없어서
나는 그냥 사원이지 그런거는 위에서 장급들이 지시를 해줘야 내가 짬짬이 해놓기라도 하는데
그런 지시도없었고 아까 인수할땐 아무말도 안해놓고 퇴근하니까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거 별로다
까놓고 내가 무슨 고급인력인냥 거를 암말도 없이 미리 때려놓으면 위에서 뭐라 생각할거같냐
왠지 이거 시킬거같애서 미리 해놨다고 점쟁이놀이라도 해야되냐
저새끼가 일할줄아네 보다 저새낀 왜 안시킨걸 하고 지랄이야 할거 분명한데
그런거 미리 해야될거같고 할거였으면 내가 장급 월급이라도 받아야지
아예 이럴거면 나한테 팀장직급이라도 주고 오다페이퍼를 줘라 알면 내가 깔순있다
하고 블라블라 하고 전화끊음
쉬발 무슨 굴러댕기는 볼트한테 H빔급 지지력을 기대하고있어 월급이나 빨리주지
으앙대님
7,217
2,901,803
프로필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