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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15-03-28 13:19
드렝글레이그의 왕 벤드릭은
소울의 근원에 가장 근접한자로
드렝글레이그를 만들고 소울이란 힘으로 엄청난 부흥을 이루며
불의시대를 열었다
그후에 드렝글레이그에 저주받은자 (불사자)들이 생겨났고
영혼을 잃은자들이 생겨나면서
몰락하기 시작했다
불의시대가 사그러져가는걸 지켜볼수밖에 없던 벤드릭에게
나샹드라가 찾아왔고
벤드릭은 그녀를 왕비로 맞이하였다
그후 나샹드라는 바다건너 거인들이 불의시대를 끝내려는 음모를 꾸민다고
벤드릭에게 말하였고
벤드릭은 병사들을이끌고 거인왕국을 멸망시키고
그곳에있던 "실패한 고룡의아이 샤날롯" 을 대리고 귀환한다
하지만 이는 나샹드라 왕비의 계략이였고
거인들은 오히려 불의 자손인 고룡을 이용하여
사그러지는 불의시대를 지속시킬 방법을 연구중이였다
결국 위대한 벤드릭조차 불사의저주를 피해갈수없었고
영혼이 사라진채로 자신의 묘지를 해매고있다
나샹드라의 계략을 막기위해
실패한 고룡의 아이 샤날롯은 자신의 분신을 세계 곳곳으로 보내
순례자(플레이어)를 찾는다
그후 고룡은 순례자를 만나
인과를 벗어날수없으며 나중에 똑같은일이 벌어질거라고 말하며
샤날롯은 플레이어에게 모든선택을 맡긴다
그후 플레이어는 모든일의 원흉인 나샹드라(다크레이스)를 처치하고
(엔딩부분)
벤드릭의 왕좌에 앉으며
다시불의시대를 열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어둠이 내리게할것인가
고민하며 엔딩이 끝난다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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