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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 2015-03-22 22:53
최근 외모와 사회생활 성공의 척도를 나타내는 연구 결과가 나타나 화제다. 외모가 예쁘고 잘생길수록 좋은 직장을 얻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영국 에식스 대학과 이탈리아 밀라노-비오코카 대학 공동 연구진은 최근 1957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대학을 졸업한 8,000여명의 남녀 졸업생을 대상으로 이들의 졸업사진에 외모 등급을 매긴 후 어떤 직업을 갖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피실험자의 교육 수준이나 부모의 사회적 지위까지 고려한 결과, 외모가 준수한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됐다. 외모가 우수한 남녀는 좋은 직업을 갖고 직장 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 승진이나 지위 향상에도 유리하다는 것이다.
외모와 관련된 또 다른 연구인 호주 맬버른대와 호주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남성 2,000명을 대상으로 ‘외모와 경제적 가치의 연관성’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잘생긴 남성이 못생긴 남성보다 평균 연봉이 약 3,600만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사례뿐만 아니라 국내 사례를 보아도 취업이나 승진, 이직 등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잘 생기고 예쁜 외모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다.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외모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모와 사회적 성공, 외모와 연봉의 상관관계에 있어 잘 생기고 예쁘다 함은 상대방에게 호감 가는 인상과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는 자신감과도 연결돼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이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우수한 성과를 내며 이에 자연스럽게 뒤따라오는 결과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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