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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15-03-22 03:57
체감이 되는부분만 설명하겠음
1. 내구도는 일단 떼육이가 50높음.
2. 차체
차체 전면 방호력 떼육이 180수준 140은 200수준.
이정도면 떼육이는 타면서 경전아니면 튕길게 없다고 보면됨
=> 차체노출 -> 관통
140은 각안줘도 하단따이는거아니면 떼오사/오사이원 이런애들한테 뚫릴일은없음.
=> 조금 과감한 플레이 가능.
이게 떼육이와 140과의 큰차이점 중 하나. 상당히 큰부분이기도 하고
그리고 차고와 차체 크기는 떼육이가 더큼.
알다시피 차고는 위장력을 결정하지.
이부분에서 140이 위장력이 조금더 좋음. 작은 돌끼고 차체를 완벽히 가리냐 아니냐의 차이도 조금있고
그리고 앞뒤로도 떼육이가 더큼
특히 떼육이는 최속제한이 50이고 140은 55기때문에(중전이나 구축같은 느린 땅크에서 아무의미 없는 최속제한과는 다르게 중혀엥선 상당히 큼. 140도 흙바닥에서 55 금방 찍고 유지함.) 작은 차이지만 여러 요인으로 안맞을걸 맞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
위에 전부 140이 차체가 작다고 써져있는데 이로인한 부분에서 손해인 부분도 있음.
바로 모듈 내구도.
140은 차체가 작아서 모듈이 오밀조밀 모여있음 거기다 내구도도 썩...
근데 이백 탄이 차체 측면에 박혔다?
최소 모듈 3개 보장한다.
3. 부각 T-62A = -5 / Object.140 = -6
-1도 차이인데 이게 상당히 큼
당연히 얘네로 미제 땅크처럼 언덕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헐다운할 꺼는 아니지만
얕은언덕 끼고 빼꼼질하거나 능선타고 헐다운할떄 이게 정말 큼.
진짜로 큼. 떼육이 타면서 능선타거나 좀 굴곡진 지형 잘못타면 에임이 하늘은아니지만 저 먼데 쳐다보는 상황이 정말 많은데
140타면 진짜 신세계임.. 야트막한 언덕이나 돌 끼고 대가리만 내놓고 싸우면 호러지...
4. 대가리 방호력
이부분은 떼육이가 압도적임.
HD화 되지않아서 대가리 전면 전부다 240미린가?로 쳐발려져있음
반면 140은 HD화되면서 포탑 아래로 갈수록 각이 완만해지는건 떼육이와 동일하나 위로갈수록 장갑이 얇아짐.
그러면서 최상단부분은 30mm임 10탑에선 기본 100미리 사용하기때문에
구경 3배 법칙에 의해서 맞음과 동시에 관통되는걸 볼수있음.
하지만 초근접 인파이팅 하는이상 저길 따일일은 보통 없다고보면 되지만
종종 부비부비할일이있는 중형으로선 약점이라고 볼수있지.
결론을 정리 하자면
안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부각을 활용할수있는 고수 중형유저라면
무조건 140이라고 생각함.
사실 부각 활용 못하는게 힘드니까 '안맞는 플레이가 가능한'에 좀더 초점을 맞추고 생각하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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