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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2-05 10:38
- 독일 유소년팀에서 활동한 것이 현재 세계 최강을 구가하는 독일 축구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는 얘기들이 있다. 한국 축구에 그때 경험을 얘기해줄 수 있나.
▲ 독일 축구의 상황이 한국의 현실과 다르다. 독일은 당시 유소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결심했다. 손에 쥐고 있는 현금이란 현금은 모두 유소년에 투자할 정도로 과감했다. 파주의 국가대표트레이닝 센터와 같은 곳이 전국 방방곡곡에 수백만 유로를 들여 건립됐다. 지도자들을 충원했다. 축구협회 산하 관계자가 670만 명에 달하는데 그 시절에 이뤄진 것이다.독일 축구는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 자금력을 갖고 있어 유소년 육성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었다.
그러나 돈이 있다고 하루아침에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시간이 필요했다. 6년, 8년, 10년의 시간을 거쳐 지금과 같은 독일 축구가 탄생했다. 유소년 축구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말하겠다. 우선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뚜렷한 계획이 있어야 하며 자금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205070213053
파주 nfc 수준이 전국에 널려있고
축협 산하 인원이 670만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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